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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김인민 여사를 대동하고 선서하고 있는 메릴린 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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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메릴린 스트릭랜드 는 타코마 시장으로서 미합중국 헌법과 워싱턴주법을 준수하고 시민의 안녕과 재산을 보호하며 이를위해 엄숙히 선서한다.” 5일 오후 타코마 시청 시의사당에서 치루어진 타코마 시장 취임 선서식은 이렿게 한인 사회 역사의 한순간을 기록했다.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 한국에서 태어나 3살 때 타코마에 와서 성장한 메릴린 스트릭랜드는 워싱턴주의 두 번째로 큰 도시 에 시장으로 당선되여 선서를 마치고 첫 시정업무에 들어갔다. 1884년 시가 시작된 이래 한국인피가 섞인 시장으로는 그녀가 처음이다. 오후 5시에 시작된 취임식은 의사당 을 메운 시민들로 발디딜 틈도없었다. 그녀는 오늘이 있기까지 자신을 만들어준 어머니 김인민(81) 여사를 대동하고 프랭크 커벌슨 고등법원 판사앞에서서 또렸한 음성으로 선서를 마치고 첫 시정 업무로서 오는1월 13일은 한국인들에게 뜻깊은 이민의 역사가 시작된날로서 타코마시는 이날을 영원히 기념하기위해 한인의 날로 선포하고 이를 문서로 남겨 타코마 한인회에 보관토록한다며 장석태 한인회장에게 전달한 일로 시장 업무를 시작했다. 또한 그녀는 “이곳 한인 사회가 자신을 도와주어서 오늘의 이 자리를 갖게 되였다” 라고 도 하며 동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타코마는 시애틀이 만들어지기 전미국서북부지역에서 가장 큰 도시로서 동쪽에 있는 큰 산 Mt. Rainier를 뚯하는 인디언어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한국의 군산이 자매도시이기도 한 이곳은 1800년대 후반, 노던 퍼시픽 레일로드 (Northern Pacific Railroad)의 서부 종착역으로 운명의 도시 (City of Destiny)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또한 커멘스먼트 베이(Commencement Bay)와 인접한 지리적 위치 때문에, 베이와 철로를 연결함으로써, ““When rails meet sails (철로가 항로를 만나면)”가 타코마의 모토가 되고 그래서 태평양 국제 무역의 요충지로, 타코마 항에는. 10년 넘게 한국의 현대 상선 부두가 있는 곳이다 또한 인근에 포트 루이스 군단기지와 맥코드 공군기지가 있어서 군인 가족들이 많이 살고 있고 한국에 파견됐던 군인들이 오가는 곳이 되어 한국과는 매우 밀접한 인연을 갖고 있는 곳이 기도하다. 근래에 들어 혁신적인 개발을 위한 재투자의 붐이 일고 있는 곳이 기도하다해서 줄어만 가던 인구가 늘어나는 추세로 전향되는 시기에 우리에게는 적절한 시장이 탄생돼 이었다고 보아진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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