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음악이라고 할 수 있는 국악(Korean classical music)을 사랑하는 모임의 단체가 발족 되였다. 국사모 라고명칭을 정하고 페더럴웨이에 본부를 두며 전통 국악을 발전 향상시켜 주류 속에 우리 것을 알리고 후세에게 계승시켜 자랑스러운 민족혼을 양성함을 목적으로 한다는 뚜렷한 의식을 세운 이들은 17일 오후 창립총회를 갖고 4장 15조 부측을 갖는 정관을 통과시키고 초대회장단에 회장 이 수진 부회장 종 데므론 연수원장 권다향 총무 신 도형을 선출하고 출범했다. 이들은 매주 페더럴웨이 한인회관을 빌려 월 수 에 소리 와 장구, 월수금 에 무용, 수목 에 사물놀이 봉산탈춤, 등을 시간대별로 나누어 교습을 벌일 예정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