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대 미주한인회 총연 서북미 연합회 임원 이사회
미주총연 서북미연합회 임원 이사회가 지난 17일 저녁 이곳 페더럴웨이 컴포터인 호텔에서 있었다. 출범한지 3개여월만에 갖게 된 이날 정기이사회는 55명의 선임이사중 23명이 참석하여 제6대 이사장 이였던 박태호 이사를 재추천하여 7대 이사장에 연임케하였다.7시에 시작된 회의는 1부 최화섭회장의 인사말과 이하룡총영사의 격려사 시애틀과 타코마 회장들의 환영사가 있었고 2부 이사회에서는 7대 이사장선출과 인사말이 따랐고 임원 인준에서 회장: 최화섭
수석부회장: 이광술
부회장(3명): 이흥복(행사),이명용(섭외), 손석근(사업),
사무총장: 윤요한
분과위원장 6명(이사 겸임)
행사 및 홍보 분과위원장 강석동
전통문화보전 위원장 오계희
정치력 신장 및 2세 교육위원장 패티김
재정 분과 위원장 김연수
사회복지 및 장학위원장 신원택
법률 및 인권위원장 서영민
이사장: 박태호
수석부이사장: 장석태
부이사장(5명): 신윤환, 임성배, 이이호, 김영규, 박서경
총무이사: 김기현
명예회장: 곽성국
고문(8명): 신호범, 박남표, 임용근, 하만경, 김승리, 김병직, 이준성, 강동언
감사(2명): 김민제, 장성채
이사 (24명)
이영조 노준기 오준걸 김준배
민학균 홍승주 곽종세 신광재
이영부 김옥순 이종행 박창훈
지혁준 류기원 박용호 김영일
임효순 최용진 정영세 오세웅
안무실 장욱환 김희범 전형원
상임이사회(7명): 최화섭, 박태호, 곽성국, 이광술, 장석태, 이흥복, 윤요한
등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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