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불황에 대처하는 방안의 일환으로 멤버십 카드제를 신설하여 소비자와 업주모두에게 이익을 줄 수 있는 계흭을 세운 페더럴웨이 한인회 이사회가 지난 24일 저녁 한인회관에서 있었다.
준비된 저녁을 들고 문혜숙 총무이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사회는 정족수 35명중 6명위임 포함한 22명의 참석으로 이태길 의장에 의해 개회 되였다. 국민의례를 거처 고경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서울 세계 한인회장 대회를 다녀온 경과를 보고하고 “다민족 언어해결을 위한 통합한글학교 설립 계흭과 자신들을 가르쳐 불법단체라고 한데 대해 묵묵히 동포사회를 위한 봉사로 답을 대신하겠다. 라고 했다.
이여 김귀심 재무의 재무와 경과보고를 듣고 안건토의에 들어가 호주 시드니 한인회가 성공적으로 거둔 ‘멤버십 카드제 도입’으로 기금조성에 관한 토의를 벌여 특별 소위원 회들 두고 연구검토를 거처 실행하기로 결의했다.
멤버십 카드란 일종의 할인제 카드인데 소지자는 $20 에 한인회서 구입하고 한인회가 섭외한 업소에서 활인혜택을 받게 되여 소비비용을 절감시키는 득을 보고 업소는 고객의 증가로 득을 보고 한인회는 멤버십이 늘어나면서 득을 보게 된다. 는 취지로 불경기를 이겨가는 한 방편으로 시드니 한인회가 시범으로 한 결과 너무나 좋은 반응을 입어 이번 페더럴한인회가 계흭하게 된 것이다.
특히 이날 타코마 한인회 로부터 오는 광복절행사를 3개한인회 공동주최라는 제안을 받고 이를 수용하는 결의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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