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만 칼럼 북. 화폐개혁 실패의 원인 지난 해 말 북한이 화폐개혁을 한 것이 실패하여 노동당 재정담당 간부가 숙청되었다고 한다. 필자가 연 초에 본 칼럼에서 예측한 대로다. 다음 수순은 북한이 화폐를 페지하고 이마나 손에 IT 바코드를 삽입하여 거래를 하도록 하는 수순만 남았다. 통제가 더 확실해지고 인민을 안심시킬 수 있는 제도이다. 그러나 바코드를 인체에 삽입하는 제도에서 선행되어야 할 문제는 모든 물자 공급 책임을 정부가 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회화벌이 일꾼 가지고는 안 된다. 그러므로 개방이 우선되어야 함은 물론이다. 일단 전 인민이 바코드 인간이 되면 통제가 쉬워지면서 개방을 하여도 정권유지에는 지장이 없게 된다. 태초의 창조에는 종말도 창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계시록의 계시는 창조된 역사의 한 쪽이다. 인간 바코드가 시행되면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앞서가는 선진국가가 될 것이다. 그리하여 전세계를 향하여 신 기술을 수출하게 될 것이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화폐는 악을 조장하고 있다. 그러므로 실패한다. <루시퍼>는 정의의 깃발을 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