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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장회의에서 이하룡 총영사가 격려사를 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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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년도 제1차 워싱턴 주 한인사회단체장 회의가 지난15일 저녁 페더럴웨이 코엠TV 공개홀에서 있었다. 이날 회의는 시애틀 워싱턴 주 한인회와 워싱턴 주 타코마 한인회 공동주최로 33개 단체 대표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금년들 어서 첫 번째 갖는 이날 모임에서는 상견례와 각단체가 갖고 있는 금년도 행사가 타단 체와의 중복을 피하기 위한 상호 조율이 우선으로 참석한 각단 체의 대표들은 행사 계흭을 내놓으면서 상호 중복을 피해 갔다. 대부분 단체들의 수장이 바꾸면서 새로운 주소 전화가 요구되어 시애틀한인회가 정리하여각 단체들과 유관 처들에게 제공키로 했다. 이날 이 광술 시애틀 한인회장은 “위기에서 벗어나 좋은 해가 되길 바란다. 라고 하며 “금년에는 기필코 다목적 한인회관 을 세워놓겠다” 라고 인사말을 맺었고 장석태 타코마 한인회장은 인사말 끝에 “한인의 날이 무엇인지 의미를 알고 하자 우리만의 잔치가 아닌 주류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서도 올림피아 주청사에서 치루도록하자” 또한 “날짜를 1월 13일 이면 그날을 지켜서 모든 동포들이 기억할 수 있도록 하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행사를 치러야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서 단체대표들이 돌아가며 자신과 자신들의 단체들을 소개하고 금년 행사 계흭들을 발표했다. 제4회 한인의날 준비보고에서는 “이곳 한인회들과 재단을 합한 5개 단체가 상설기구를 만들고 각단체 들을 준비위원들로 위촉해서 지속적 행사를 진행해 가겠다. 고했다. 이어서 인구조사 설명을 이 정주 한인 인구 조사국 사무총장으로부터 듣고 주완식 목사로부터 아이티 재난 피해지역 구호문제등의 제안을 듣고 단일 구호 창구를 통한 모금활동을 펴가기로 의견들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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