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회의원 초청간담회에서 한나라당의 이경재의원이 복수국적문제와 재외동포 참정권 문제에대해 설명하고 있다. |
|
“재외동포 참정권 문제로 다음 선거부터 많은 본국 정치인들이 찾아 올것이다” 따라서 해외동포들이 바라는 동포 청을 만든다던지 많은 약속들이 더 나올 것이며 이중국적이란 말 대신 복수국적이란 것이 생기게 되고. 의료 혜택에 있어서도 미국에서보다 더좋은 대우를 받으며 치료를 받을 수 있고 나아가서 본국 의료 시설이 이곳에 병원을 짓고 동포들을 치료해줄 날도 머지않았다. 2중국적으로 나가기보다는 제한적으로 복수 국적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잡고 현재 국적포기 하는 것을 권하지 않고 있다. 복수 국적 방향으로 국회에 법안이 상정되어 있다. 는 등의 동포들을 위한 달라진 법안 문제들을 들고 한나라당의 이 경제, 권성동 의원과 민주당 노영민,전병헌 의원등이 지난 23일 저녁 6시 페더럴웨이에 있는 한식당에서 한 말들 이다. 또한 이들은 근자에 본국에서 많은 논란을 빚고 있는 세종시 문제에 있어서 여야의 대립적 입장을 떠나 보다 조심스럽게 해답이 나오지 않는다는 방향으로 피해갔고 다만 간접적 발언에서 한나라당의 일관된 당론이 없다는 점과 민주당은 미국에 와보니 주도(州都)가 제일큰도시라기보다 형편에 따라 정해진 것을 보았다 라며 우회적으로 행정도시 이전문제를 정당화 시키려 했다. 이들은 보잉 항공과 IT산업의 마이크로 소프트 사가 한국과의 보다 깊은 관계를 이루기 위해 초청된 일정중에 한민족 공동체 워싱턴지회와 워싱턴 주 한인상공회의소 가 주최하고 워싱턴 주 타코마 한인회가 후원한 동포 간담회자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이 자리에는 이하룡 총영사를 비릇해서 신호범 주 상원의원 박영민 시 의원 그리고 시애틀 이 광술 타코마 장석태 페더럴웨이 고경호 한인회장들과 40여명의 단체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사회는 한민족공동체 정정이 회장이 맡았다.
ⓒ 코리아포스트(http://www.ahseattl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