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의료 선교 김종찬 목사 간증집회
영양실조에 걸려있는 북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샘의료 선교 김종찬 목사 간증 집회가 시애틀에서 열리고 있다. 샘 의료선교 시애틀 2주년 기념대회로 4일에 걸쳐 지역을 돌며 갖는 선교 콘서트는 재단 의 박세록 대표와 화려 했던 가수에서 목회자로 돌아온 김종찬 목사가 주축이 되여 북한의 현실소개와 노래로 2시간이 넘게 진행했다. 참아 눈뜨고 볼 수 없는 참담한 북한 어린이들의 영상을 소개하며 설명하는 박세록 선교사는 울먹이는 음성으로 사랑의 영양버터의 효율성과 이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기위한 많은 사람들의 협조를 당부하기도 했다. “너희는 세계 각국을 돌며 선교와 구호를 하고 다니지만 너희 동족이 2백만이나 죽어가고있는데 너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라고 하며 “13살 먹은 어린소녀가 이리저리 끌려 다니며 몹쓸 짓을 당하고 겁에 질린 눈망울로 볼 때” 와 “독풀을 잘못 먹고 죽어있는 어미의 젓을 찾아 더듬으며 울던 어린아이” 그리고 “팔삭의 몸으로 팔려가며 살려달라고 외치던 그 엄마 와 아픈 아이를 보며 얼마나 아프냐고 물으면 주위의 눈치부터 살피는 아이들” 이같이 이어지는 고통은 수도 없이 많지만 “이 순간에도 동토의 땅과 중국오지에서는 많은 우리의 동족들이 죽어가고 있다” 고 했다. 사랑의 실천을 몸소 체험하지 못하면 이루기 힘들다며 옆 사람과의 손을 잡고 사랑을 고백하면서 함께 노래를 부르자는 김종찬 목사는 진정한 부(富)의 뜻이 무엇이며 참다운 행복은 어디로부터 오는 것인지 나눔에서 느낄 수 있는 사랑의 진리 등을 노래로 역어 불러 주었다.
지난 27일 시애틀에 있는 형제교회에서 시작된 이번 집회는. 샘 의료선교 시애틀 2주년 기념대회로 27일 형제교회와 28일에는 코엠티비 공개홀에서 있었고 29일에는 페더럴웨이 평안교회, 30일 시애틀 연합장로교회 와 마지막으로 31일 타코마 삼일교회를 끝으로 마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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